미국, 체감 ‘영하 55도’ 최강 한파…항공기 잇단 결항 / KBS뉴스(News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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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 2021-03-12 10:25
미국 중서부와 동북부에 25년만의 살인적 추위가 찾아오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. 시카고 등 중서부 일대 체감 기온이 영하 55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고되는 가운데 항공기 수백 편이 결항됐습니다. 워싱턴에서 서지영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. [리포트]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강물이 혹독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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